어제 하루동안 내린 14mm의 단비로
울산지방에 내려졌던 건조특보는 해제됐지만
겨울 가뭄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어제 내린 비가 한달 가까이
계속되던 건조특보를 해제시켰지만 장기적인
산불 예방과 댐 수위 상승을 위해서는 아직
50mm이상의 비가 더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월의 두번째 주말인 오늘(1\/14)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9.1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으며 내일은 맑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여 야외활동 하기에
좋은 날씨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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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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