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장생포 공장이
오늘(1\/14) 오전 남구 매암동에서 준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향후 10년동안 미포조선에 임대되는
장생포 공장은 해양공원부지 일대 2만
5천여평에 100억원이 투입돼 건립됐으며,80개의 선체조립 블록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장생포 공장 준공으로 향후
10년동안 지방세와 국세로 530억원의 세수
증대가 기대됩니다.\/\/\/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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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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