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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폐교 매각 등으로 재정난 돌파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1-14 00:00:00 조회수 98

울산시 교육청이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해
폐교를 매각키로 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강남교육청은 지난해 말 현재 학생 수 부족 등으로 문을 닫은 13개 학교 가운데 11개교는 임대하고 울주군 청량면 용암분교와 남구
용연초등학교 등 2개교는 다음달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강북교육청도 동구 화정동 화진초등학교 부속 부지와 옛 사택 건물을 이 달말 공개 입찰을 거쳐 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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