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미분양주택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까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2천 126가구로
10월에 대비 31%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로 충북이 26.8%, 제주가 14.2%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부산과 서울, 대전은 미분양이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707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울주군과 북구가 640여가구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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