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흔하게 구경할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프로 격투기 대회가 오늘(1\/13) 저녁 5시 30분부터 울산 KBS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광역시 프로격투기 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오픈 랭킹전과 축하공연, 챔피언 타이틀 매치전으로 진행됐으며, 천여명이 넘는 관객이 모여 격투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울산 출신의 패더급 김정일, 미들급 박상욱 선수가 출전한 한치의 양보없는 치열한 경기로 관중들을 흥분시켰습니다.
(결과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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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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