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오후 5시쯤
중구 성안동 2층 노래방에서 불이나
노래방 주인 48살 이모씨가 화상을 입고
50여평 건물 일부와 노래방 기기를 태운 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주인 이씨가 부탄가스를
사용하다 불티가 주변으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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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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