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울산국립대 설립
추진위원회는 국립대 후보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쳤습니다.
현장조사 마지막날인 오늘(1\/13) 조사단은
울주군 삼동 지역 등 나머지 국립대 후보지역을 돌아보며 기초자료를 수집했으며 일부 지역은 주민들이 현장에 나와 국립대 유치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도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국립대 후보지 선정위원회 활동에 대비해 사전 서류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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