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장생포 공장이 내일(1\/14)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를 10년간 임대해
조성된 현대미포조선 장생포 공장은
선체 조립 블럭을 생산해 공급하게 됩니다.
현대비포조선 장생포 공장 준공으로 향후
10년동안 지방세와 국세로 530억원의 세수
증대가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