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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학, 탄소배출권 첫 수출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1-13 00:00:00 조회수 7

남구 매암동 울산화학이 불소화합물 열분해 처리시설 설치이후 줄어든 탄소 배출량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다른 나라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화학의 탄소배출권 판매를 대행하고 있는 퍼스텍은 일본 3개 회사와 영국 2개 회사에
모두 230만톤의 탄소배출권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소배출권은 인도되는 시점에서 판매 가격이 결정되는데 톤당 10유로로 계산해도 230억원의 이득이 발생합니다.

울산화학의 불소화합물 열분해 처리사업은
지난해 2월말 세계 4번째로 교토 의정서상
청정 개발체계 집행이사회에서 사업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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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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