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차가 지난해 세계 자동차 판매
실적에서 푸조-시트로엥을 세계 7위로
올라섰습니다.
지난해 355만대의 완성차를 판 현대 기아차는
900만대 안팎을 팔아 1위가 예상되는 GM과
809만대를 판 2위 도요타, 6위
다임러크라이슬러에 이어 7위를 차지해
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412만대를 팔아
미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다임러크라이슬러를 바짝 추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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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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