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해맞이 특별전"을 가졌던 환경미술협회
울산시지회가 이동 전시회를 갖습니다.
환경미술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늘(1\/13)부터 오는 15일까지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2차례에 걸쳐 롯데호텔 정글프라자와
북구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각각 해맞이
특별전을 갖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와 울산의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한 작품 40여점이, 수채화와
사진,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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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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