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공무원들의 비위행위를 가려내기 위해 집중적인 감찰활동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3) 감찰반을 구성해 이달 30일까지 인허가 민원 지연과 부당처리, 출장중 사적인 일을 보는 행위 등에 대해 감찰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휴기간 동안 비상연락체계 수립과 주요시설 비상 가동 태세 유지여부, 산불방지 특별경계 실태도 살필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