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5.5도에서 9.9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현재까지
12.5mm가 내려 겨울가뭄으로 바짝 말라있던
농촌의 가뭄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에 한달 넘게 발효중이던
건조주의보를 해제시킨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내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개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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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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