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에서 신호가 바뀌어도 꼬리를 물고
진입하는 등의 얌체 운전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한달동안 상습 정체
구역을 중심으로 끼어들기와 얌체운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천 700여대를 적발해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차량이 단속된
것으로 교차로에서 꼬리를 물고 진입하다 신호위반으로 단속되는 차량이 913대로 가장
많았으며 끼어들기가 476건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경찰은 상방사거리 등 상습 정체 교차로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집중 단속을 벌여 신호
위반과 얌체운전을 뿌리 뽑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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