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1\/12) 성명을
발표하고 현재 계획중인 SK주식회사의
중질유 분해공장 증설과 다국적 기업인
솔베이 케미컬의 공장신설은 울산지역 환경을 크게 악화시킬 것이라며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시민들과 환경단체 등의
여론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화학공장을
신,증설하는 것은 환경오염과 사고 위험을
가중시켜 지역경제에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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