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자들이
어제(1\/11) 중구에 이어 오늘(1\/12)은
북구지역에 대한 현장 사전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은 오늘 오후 북구청에서
국립대 후보지로 선정된 창평지구와
상안 달천지구의 입지여건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 답사를 벌였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측은 울산에서
3곳 이상의 후보지를 추천해오면
선정 과정에서 시간이 촉발할 경우를 대비해
현장사전 조사팀을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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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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