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업률이 3개월째 2%대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상용근로자의 비중이 늘어나고
청년실업률이 낮아지는 등
고용구조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밝힌
"울산지역 12월 고용동향"을 보면
실업자는 만2천명, 실업률은 2.7%로
전국 평균보다 0.8%포인트 낮았으며
1년전에 비해서는 0.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상용근로자의 비중은 65.9로
1년전에 비해 2.4%포인트 높아졌으며
15살에서 29살까지의 청년실업률도 지난 4\/4분기 6.4%로, 1년전에 비해
0.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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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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