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두달 연속 0.1%대를
보여 기업 운영의 안정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12월 어음부도율 동향은 0.17%로, 전달에 비해 0.02% 하락해
지난 2004년 5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제조업의 월중 부도금액이
2억8천여만원으로 광역시 승격 이후 최저를
기록한데다 중소기업의 부도금액도 크게 감소한 덕분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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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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