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일어나는 안전 사고 중
수영 미숙으로 인한 익수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가 지난해 연안 바닷가에서
일어난 각종 안전 사고를 분석한 결과,
수영 미숙으로 인한 익수 사고가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낚시객 실족 사고가 8건, 고무보트
조난 사고 6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주 5일 근무제 등으로 해양 레저
인구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사전 기상예보 확인과 안전에 대한
주의를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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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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