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동 보호기관에 국내 입양을 문의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와 울산양육원에 따르면,
작년 울산지역에는 국내 입양이 30여건 이루어졌고, 올해 들어서는 하루에만 입양 문의가
10여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로,
불임 부부보다는 아이가 있는 집에서 입양을
원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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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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