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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플랜트) 전국 단일노조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1-11 00:00:00 조회수 199

◀ANC▶
지난해 76일간 파업을 벌였던 건설 플랜트
노조가 다음달 안에 전국 단일노조로
출범합니다.

비정규직노조가 전국에 흩어진 노조를 합쳐 단일노조로 조직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옥민석 기자
◀VCR▶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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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설플랜트 노조는 노동조건 개선과 노조인정을 요구하며 76일간 장기파업을
벌였습니다.

고공농성으로 이어진 건설플랜트 사태는 결국 노사와 시민단체, 울산시가 참여한 사회적
합의에 의해 극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그러나 건설플랜트 사태는 점점 꼬여가고
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합의 이후 현장에서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올해도 총력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특히 8시간 노동시간 준수와 불법 다단계
하청 금지 등 지난해 합의사항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INT▶ 김태경 위원장 직무대행, 건설플랜트 노조 (합의사항 준수,, 않으면 총력 대응)

이를 위해 건설플랜트 노조는 다음달 안에
울산을 포함한 포항과 여수 등 전국 4개 지역에 흩어져 있는 노조를 단일노조로 출범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비정규직노조가 전국에 흩어진 노조를 합쳐 단일노조로 조직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INT▶ 이우현 노무사
(회사는 올해도 법적인 테두리안에서 대응)

s\/u) 지난해 극심한 대립과 마찰을 빚었던 건설플랜트 노사관계가 올해도 그다지 순탄하지만은 않을 전망입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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