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의 현영민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러시아 프로축구 1부 리그에
진출하는등, 현대 구단 소속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영민의 에이전트사인 프라임 스포츠
인터내셔널은 현영민이 연봉 50만달러,
계약기간 2년 등을 조건으로 러시아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 팀에 이적했으며,이미
메디컬 테스트 등 이적에 필요한 수속과
절차를 모두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 현대의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김진용은 자신의 고향 연고팀이자 신생 구단인
경남 FC로 이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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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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