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장기 파업을 벌였던 건설 플랜트
노조가 오늘(1\/11)기자 회견을 갖고 지난해
합의했던 사회적 협약의 성실한 이행과 노조
활동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지난해 공동협의회에서
합의했던 8시간 노동과 불법 다단계 금지, 복리시설 개선, 노조활동 보장 등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총력 대응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또 다음달 안에 울산을
포함한 포항과 여수 등 전국 4개 지역 노조가 단일 노조로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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