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신년회가 오늘(1\/11)
남구 신정동 올림피아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신년회에서 열린우리당은 집권
여당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고, 당원의
총 단결로 오는 5\/31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둘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신년회에는 정동영 김근태 두 전장관의
부인들이 참석해 남편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인사말을 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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