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금은방 강도와 승용차 날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 방범 활동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어제(1\/10) 오전 10시쯤 남구 신정동 모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한 20대 남자가 들어와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4백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2개를 훔쳐, 밖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대기하던
일당과 함께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도 새벽 4시쯤 신정동
모 여관 앞에서 귀가하던 44살 유모씨가
승용차를 타고 접근한 20대 남자 2명에게
120만원이 든 가방을 날치기 당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