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부터 청소년 성매매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 지금까지 모두 11명이 적발돼 형사처벌을 받았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성매수자 6명을
포함해 알선업주 3명, 성매매 여성 2명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알선업주 등 3명이 구속되고 나머지 8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청소년 성매매 특별 단속은 각급 학교의 겨울방학이 끝나는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