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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업주 등 11명 형사처벌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1-11 00:00:00 조회수 53

지난달 27일부터 청소년 성매매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 지금까지 모두 11명이 적발돼 형사처벌을 받았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성매수자 6명을
포함해 알선업주 3명, 성매매 여성 2명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알선업주 등 3명이 구속되고 나머지 8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청소년 성매매 특별 단속은 각급 학교의 겨울방학이 끝나는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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