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한 것이 수돗물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생산공정을 지켜본 시민들이 지난해 만6천여명이나 됐으며, 각 기관이나 학교마다 167차례나 상수도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생산공정 공개가 물의
중요성과 물아껴쓰기 캠페인에 크게 도움을
준 것으로 보고, 올해는 회야정수장 만명,
천상정수장 8천명 등 모두 만8천여명에게
정수장 시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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