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0) 저녁 6시쯤 남구 신정동에서
횡단보도를 자전거를 타고 건너던 9살 김모군이
공익근무요원 23살 신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오늘(1\/11) 새벽 3시쯤에는 남구 야음동
횡단보도에서 역시 자전거를 탄
46살 강모씨가, 63살 서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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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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