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 상징물로 제작된
울산대공원내 울산대종의 타종 행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제야행사때 울산대종 타종을
처음 실시한 뒤 올해 3.1절과 광복절,
시민의 날에도 타종행사를 열어 시민화합을
위한 대종의 제작 취지를 살리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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