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래시장마다 대형화재 우려가 커진
가운데 울산지역 대표적인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소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늘은(1\/10) 주민과 상인들의 이용도가
높은 신정시장을 시작으로 내일은(1\/11)
야음시장에서 소방훈련이 펼쳐지며, 나머지
소규모 시장은 소방 파출소별로 자체
실시됩니다.
소방당국은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과
상인 등의 화재시 초동대처능력을 높혀 작년
연말 대구 서문시장 대형화재 같은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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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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