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중구와 북구,
울주군에서 모두 10곳을 추천한 가운데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오는 11일부터
2박3일간 사전 현장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국립대 설립추진위원회 상부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실무부처인 교육부는
모두 4명의 간부진을 파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해 울산지역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3개 이상을 복수 추천할 경우를 대비해 최종 결정권자인 정부측에서 사전답사
형식으로 관계자를 파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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