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완료한 태화로터리
구조개선 사업이 행자부의 교통관련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7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58억원을 투입해
태화로터리 반경을 30미터 더 확장하는 등
주변 도로구조를 개선한 사업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이와같이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신삼호교도 올해 77억원을
투입해 하부도로 개설 등 구조개선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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