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르자
동구청이 산불예방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오늘(1\/9) 동구 남목동 등
42개소에서 임시 반상회를 개최하고 산불예방과 방화범 검거에 대한 주민 홍보에 나섭니다.
동구청은 또 잦은 산불발생으로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입산금지를 실시하고,
위반시에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