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새해 정기 인사와 설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우려되자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배흥수 행정부시장은 오늘(1\/9)
간부회의에서 인사철을 맞아
외부의 힘을 빌어 인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말하고 처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배 부시장은 또 설 명절을 앞두고 각종 금품수수나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에 대해서도
암행 감찰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