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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정유 사장에 최상훈 SK㈜ 전무 유력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1-09 00:00:00 조회수 94

법정관리를 벗어나 SK 주식회사에 인수되는 인천정유의 신임 사장에 SK 경영지원부문장인
최상훈 전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밖에 울산공장장을 맡고 있는 지성태
부사장 등 3-4명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지 부사장의 경우 울산공장의 고도화 설비
증설이라는 핵심 신규사업을 맡고 있는데다
인천정유의 정제능력이 울산공장의 3분의 1에 불과해 자리를 옮기기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SK 정기 임원인사는 빠르면 이달 16일쯤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인사와 기획 등 4-5명의
임원이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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