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지역은행의
점포 개설과 이전 경쟁이 올해는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부산은행이 올해 울산지역에 4-5개의 점포를 신설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경남은행은
울산대지점을 신설하고 신복지점을 대로로
옮기는등 점포 늘리기와 좋은 자리 선점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국민은행과 우리은행 등 전국망을 갖춘
은행들도 점포를 20개에서 50개씩 늘릴 계획이어서 울산에도 점포개설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2개 점포가 정리되고
신흥 개발지에 5개가 늘어서 현재 168개의
은행점포가 영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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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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