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중구 반구동 노상에서
길을 건너던 행인을 치고 달아났던 운전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9) 뺑소니 사고를
내고 4일뒤에 자수한 37살 김모씨를 특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사고를 낸 뒤 처벌이
무서워 달아났지만,수사가 확대되자 자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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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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