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아침최저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은 영하 5.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이 5.7도까지 올라가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시내 극장가와
백화점 등지에는 연인들과 가족단위의 쇼핑객
들이 붐볐으며, 겨울산을 찾는 등산객들도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1\/9) 낮 최고기온이
7도까지 오르는등 이번주부터 점차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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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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