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말인 오늘(1\/7) 울산지방은 기온이 뚝 떨어져 하루종일 체감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5.2도나 낮은 영하 7.1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3.4도에 그쳤습니다.
추운 날씨 탓에 강동과 영남알프스 등에는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크게 줄었지만, 시내 극장가와 백화점 주변은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1\/8)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