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오늘(1\/7)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합동유세를 시작으로 중앙당과 울산시당 지도부 선출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중앙당 대표에는 조승수 전의원과 문성현, 주대환씨가 출마했으며, 울산시당 대표로는 김광식 전 현대차 노조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민노당은 당원 투표를 거쳐, 오는 24일쯤 새지도부 선출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헌구 전 본부장의 사태로 공석인 본부장 선거를 다음 달 중순 치러, 2월 16일에 선거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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