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년만에 K리그 챔피언에 올라
시민구단으로 거듭나고 있는 현대 호랑이
축구단이, 오늘(1\/6) 저녁 동구 현대호텔에서
한마음 행사를 열고 K리그 2연패를 위한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한마음 대회에는 울산현대 선수단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임원,서포터즈등 120여명이 참석해 앞으로 있을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등
각종 대회에서의 우승을 다짐했으며,
선수단이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760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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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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