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천11년까지 조성 예정인
4대 산업단지 신설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청량과 온산읍
신산업단지의 경우 현재 낙동강 환경청의
환경과 재해 영향평가가 진해되고 있으며,
이들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설계 용역이
발주될 예정입니다.
자동차부품단지인 북국 모듈화산업단지도
산림청의 보전산지 해제 심의가 완료되는 대로
실시 설계가 시작되게 됩니다.
북구 달천산업단지 확장과 중산산업단지신설,
울주군 길천산업단지도 관련기관 협의를
연초에 모두 마무리한 뒤 잇따라
착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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