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중구 북정삼거리 앞
고가도로에서 45살 정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에서 수십개의 재활용 옷뭉치가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쏟아진 옷뭉치가 도로 한차선을
가로막아 20분가량 교통정체 현상을 빚었지만,
다행히 뒤따르는 차량이 없어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옷뭉치를 고정하는 끈을 제대로
묶지 않아 일어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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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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