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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협력방안 확대 시급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1-05 00:00:00 조회수 62

◀ANC▶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시민들은 참여 정부
출범이후 지역 경제가 나빠졌고, 수도권과의
격차도 더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의 사회현안 여론조사
결과를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1--------------
참여정부들어 울산과 부산,경남의 지역경제가
이전에 비해 어떤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5.3%가 나빠진 편이라고 응답한 반면, 좋아
졌다고 응답한 사람은 13%에 그쳤습니다.-----

C.G2--------
수도권과의 경제발전 격차를 묻는 질문에서는
더 벌어진 편이라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고,
좁혀졌다는 응답은 15%에 불과해 현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이 아직까지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을 반영했습니다.---

C.G3----------
경제발전 격차가 커진 이유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30%가 계속된 수도권 중심정책 때문
이라고 응답했고, 혁신도시 건설정책 소홀과
동남권 지원정책 부재가 뒤를 이었습니다.---

C.G4----
이런 가운데 부산과 울산,경남 발전을 위해
세 지역간 협력필요성을 묻는 설문에 응답자
90%가 필요하다고 답한 반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7.5%에 그쳤습니다.-----

C.G5---------------------
부산과 울산,경남 3개 시.도의 정책협의에
대한 질문에는 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응답이 70%를 넘었고,----

C.G6---
가장 효율적인 협력방안으로는 상호협력기구
구성과 중앙정부 차원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S\/U)이번 조사는 서울 한길리서치 연구소가
지난연말 부산,울산,경남에 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여 천 500명을 상대로 무작위로 실시
했으며,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 2.5%P
입니다.MBC뉴스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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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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