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0,50대 작가들이 일간지 신문사가
주최하는 신춘문예에 당선돼 늦깎이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신정초등학교 교사인 47살 김종훈씨는
화첩기행이라는 연작 시조로, 올해 동아일보와
국제신문에 각각 당선돼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중앙초등학교 교사인 55살 한분옥씨는
국립중앙박물관이라는 제목으로 시조분야에서 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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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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