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늦깎이 신춘문예 당선자 잇따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1-05 00:00:00 조회수 78

울산지역 40,50대 작가들이 일간지 신문사가
주최하는 신춘문예에 당선돼 늦깎이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신정초등학교 교사인 47살 김종훈씨는
화첩기행이라는 연작 시조로, 올해 동아일보와
국제신문에 각각 당선돼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중앙초등학교 교사인 55살 한분옥씨는
국립중앙박물관이라는 제목으로 시조분야에서 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