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새해들어 PC선 8척을
무더기로 수주하는 등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터키 게덴라이사로부터
3만 7천DWT급 PC선 4척과
4만7천톤급 PC선 4척을 모두 3억 4천여만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식에는 노조위원장도 함께 참여해
회사측과의 신뢰관계를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대미포선은 이번 수주로 인해
현재 194척의 수주 잔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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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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