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1\/5) 건설업체에
대출을 알선해주고 2억원을 받은 시내 모 의원 의사 38살 정모씨에 대해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11월 부산
모 건설업체가 경주시 건천읍에 신축한
아파트를 담보로 경주의 모 금융기관으로부터 35억원을 대출 받도록 알선해주고 친인척 명의 계좌로 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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