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울산 등 10개 지역의
지역 소프트웨어 특화 육성 사업을 선정하고
올해와 내년 두해동안 150여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산업안전관련 시스템과
이동형 안전장비 미들웨어 상용화가 선정돼
이 분야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통부는 지역 전략 산업과 더불어 육성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소프트웨너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월 지역 공모와 평가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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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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