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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31 지방선거를 전망해보는 시간---
오늘은 유급제시행에 따라 처우가 대폭
개선되면서 위상이 한층 높아지는 광역의회
선거전을 살펴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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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선출되는 광역의원의 경우 연간
7-8천만원을 받는 유급제 시행으로 정치
지망생들에게 야심을 불태우기에 충분합니다.
이에 따라 5.31 지방선거에서는
광역의원의 경쟁률이 지난 2천2년 2.5대1
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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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9명인 시의원 교체의 폭도 주목됩니다.
자천 타천으로 7명 이상이 기초단체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고 각 정당의 공천심사 과정에서도
현역 탈락과 전문인력 대거 영입이 예상돼
최대 70% 정도가 교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한나라당 15명,민주노동당
3명, 무소속 1명인 정당 분포도 어떻게든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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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현재 여성 시의원이 3명밖에 없지만
정치적 관심이 부쩍 높아진 여성 정치
지망생들을 각 정당이 어떻게,얼마나
흡수할지도 관심사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특히 광역의원이 경우
후보난립이 예상되고 있고 각 정당의
공천작업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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