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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가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인사들을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가졌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례없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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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회장은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현역 국회의원들과 시청 관계자들, 각 기업체 대표들 뿐 아니라, 노조 대표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이두철 상공회의소장은 울산이 이젠 수출 천억불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며, 올 한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INT▶이두철 상공회의소
박맹우 울산시장은 지난해에는 태화강을 살려 공해 도시의 오명을 씻어냈다며, 올해는 기업을 더욱 사랑해 풍요롭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주요 인사들의 신년 인사가 계속되면서,
정몽준 의원 등이 울산시장의 전년도 행정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박시장을 한껏 추켜세웠습니다.
이에 대해, 강길부 의원이 혁신도시 유치
과정에서 드러난 울산시와의 갈등을 염두에 둔 듯, 다른 해석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올해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의사가
있는 정치 신인들도 대거 인사회에
참석했습니다.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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